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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이 밝힌 통계는 전체 슈팅 대비 득점 비율이다. 슛이 얼마나 치명적인지, 날카롭고 정확한지 가늠할 수 있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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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전환 비율이 25% 이상인 선수는 독일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의 노르웨이 공격수 엘링 홀란드와 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핫스퍼의 손흥민 단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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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손흥민은 페널티 박스 밖에서 6골이다. 홀란드(2골)의 세 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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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은 '토트넘 스타 손흥민은 이번 시즌 살라보다 3골이 적다. 살라는 22골이다. 그 중 5골이 페널티킥이다. 손흥민은 일요일 레스터와 경기서 약한 발인 왼발로 훌륭한 중거리 슛을 터뜨려 프리미어리그 득점 2위가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손흥민의 토트넘은 2021~2022시즌 프리미어리그 4경기를 남긴 현재 승점 61점으로 5위다.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가능한 4위 아스널과는 승점 2점 차이다. 손흥민이 역전 득점왕과 4위 탈환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