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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도 리스트에 올랐다. 스털링은 지난 시즌부터 꾸준히 이적설에 연루됐다. 바르셀로나행이 유력하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잔류한 스털링은 팀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했다. 올 시즌에도 두자릿수 득점에 성공했다. 하지만 잭 그릴리쉬의 가세, 필 포든의 성장으로 팀내 입지가 확실히 약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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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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