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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하원미와 첫째 아들 무빈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깨를 맞댄 채 셀카를 촬영 중인 엄마와 아들. 이때 선글라스를 끼고 있는 무빈 군의 모습은 마치 아빠 추신수라고 착각하게 만들 정도로 똑 닮아있었다. 이때 키부터 덩치까지 아빠보다 훌쩍 큰 무빈 군의 모습이 놀라움을 안긴다. 하원미는 "나의 20~30대를 꿀꺽 삼켜버린 금쪽같은 내 새끼"라면서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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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원미는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텍사스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진 하원미는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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