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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찬과 이재현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펑고 타구에 구슬땀을 흘렸고 뷰캐넌과 강민호도 연신 날아오는 타구를 쫓아 글러브에 담아내며 감각을 이어가는데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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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캐넌은 일요일 경기에 선발로 나서 6이닝 5피안타(1피홈런) 3볼넷 6탈삼진 3실점 호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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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찬 이재현과 함께 수비훈련에 나선 뷰캐넌-강민호 배터리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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