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임신 중인 개그우먼 홍현희가 사랑스러운 외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3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모델로 활동 중인 강아지를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임신 7개월 차인 홍현희는 날렵해진 브이라인은 물론 한층 더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에 결혼했다. 최근에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홍현희는 오는 8월 출산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