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그는 "라디오를 너무 사랑하지만 그만 해야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라디오는 너무 좋아하고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였다, 그런데 방송을 더 오래 하기 위한 결정이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나 역시도 이 말씀을 드리는 게 쉬운 일이 아니라 눈물을 꼭 참고 말씀을 드린다"고 말한 이지혜는 "다음주까지 진행을 하게 됐다. 그동안 힘들었다. 지금은 약을 먹고 많이 좋아졌는데 중간에 숨차고 힘든 과정들이 있었지만 티내지 않으려 했다. 여러분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지만 남은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 마무리짓겠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