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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탁재훈은 "심지어 모자도 안 썼는데 아무도 못 알아보더라. 한편으로는 섭섭했다. 미국에서 유일하게 알아보는 사람이 딸이었다. 역시 핏줄밖에 없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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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상민은 "이혼이라면 우리한테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봐라"고 말했고, 탁재훈 역시 "금방 끝난 사람, 질질 끈 사람 다 있다"고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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