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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글에서 "제주 시내와 바다 그리고 한라산의 풍경까지 파노라믹 뷰로 감상 가능한 국내 최대 규모의 야외 풀데크가 있었지만 저희는 바람이 많이 불어서 아쉽게도 수영장을 포기했습니다. 날씨 좋은 날 다시 와야겠네요. 레스토랑에서는 푸른 바다뷰를 볼 수 있습니다. 수영장에서도 음료나 음식을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저녁노을 뷰가 참 멋있었어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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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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