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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약속했으니까 버텨내겠습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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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성시경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브랜드 콘서트 '축가'를 진행한다. 하지만 콘서트에서 암표상들로부터 피해를 받은 팬들이 늘자 SNS를 통해 푸념을 늘어놓은 것. 동료 하림은 "힘내. 공연 화이팅"이라는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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