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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재율 군의 '꼬물이 시절'이 담겼다. 손싸개를 하고 있는 재율 군은 엄마 배윤정 품에 안겨있는 모습. 산후우울증으로 병원에 상담까지 다녔다는 배윤정은 이때의 재율 군을 보며 그리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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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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