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돌아갈 수 없는 시절을 그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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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때 참 힘들어 많이 울었는데..너무 작고 소중한 재율. 좀 더 예뻐해줄걸. 그리운 꼬물이 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재율 군의 '꼬물이 시절'이 담겼다. 손싸개를 하고 있는 재율 군은 엄마 배윤정 품에 안겨있는 모습. 산후우울증으로 병원에 상담까지 다녔다는 배윤정은 이때의 재율 군을 보며 그리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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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세 연하 축구 코치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KBS2 '빼고파'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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