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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디 애스래틱'도 최근 '다니엘 레비 회장이 콘테 감독이 사령탑직을 유지하길 바라며 그의 모든 요청을 충족시키기 위해 상당한 투자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토트넘을 맨시티, 리버풀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타이틀 경쟁을 벌일 수 있는 수준의 팀으로 도약시킨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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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보강해야 하는 오른쪽 윙백에는 인터 밀란에서 활약하는 덴젤 덤프리스를 수혈한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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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은 또 나폴리 공격수 빅토르 오시멘, 사우스햄턴의 미드필더 제임스 워드-프라우스, 브라이턴의 마크 쿠쿠렐라의 영입도 노리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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