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또한 최선정은 "태리 아빠 없는 이틀차...벌써 몸살 난 것 같은 이 느낌은 뭘까요. 밤새 태리 발에 여기저기 치이느라 목에 담이 온 것 같고. 내일은 유치원도 쉬는 날인데 할머니도 촬영 있으셔서 안 계시는 좌절스러움. 당장 친정부모님한테 SOS 쳐야겠어요"라며 육아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