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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찬의는 2일 2군행을 통보받은 외국인 내야수 루이스를 대신해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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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LG 감독은 "훈련 도중 타구에 맞았다. 엔트리 교체를 해야 할 것 같다. 안익훈을 등록할 예정이다. 훈련 도중 타구가 라인드라이브성이 되면서 이마 쪽을 맞은 것 같다. 병원서 검진 결과가 나오면 말씀을 드리겠다"라고 브리핑을 마쳤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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