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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패색이 짙었다. 후반 44분까지 0-1로 지고 있었다. 그러나 후반 45분 호드리구가 동점골을 만들었다. 이것으로는 부족했다. 동점이 됐어도 맨시티가 결승 진출이었다. 그러던 후반 추가시간 호드리구가 한 골을 더 뽑아냈다. 경기는 연장으로 향했다. 그리고 벤제마가 있었다. 연장 5분 벤제마는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이를 자신이 골로 연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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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후반 28분 에이스 더 브라이너를 빼고 귄도안을 넣었다. 최소한 무승부를 거두겠다는 의도였다. 그리고 3분 후 맨시티는 선제골을 넣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후 제수스를 빼고 그릴리시, 마레즈를 빼고 페르난지뉴를 넣었다. 1-0 승리를 굳히려 했다. 결국 이는 레알 마드리드의 파상공세를 허용했다. 후반 막판 2골 그리고 연장전 1골을 내주며 무너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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