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 대중지 더 선은 5일(한국시각) '맨시티 팬의 일부는 패배한 이유 중 하나가 연장 인저리 타임에서 10초 일찍 휘슬이 분 것 때문이었다고 주장한다. 맨시티의 마지막 공격 기회가 날아갔다고 믿고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결국 맨시티 팬은 격분했다.
Advertisement
맨체스터 시티는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서 4대3으로 승리를 거뒀고, 후반 89분까지 1-0으로 앞서고 있었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45분 동점골을 넣은 뒤, 인저리 타임에 극적 역전골을 넣었고, 결국 연장전에서 레알 마드리드 벤제마의 결승골이 터졌다. 레알 마드리드가 극적으로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올랐고, 우승을 노리던 맨체스터 시티는 지난 시즌에 이어 올 시즌에도 좌절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