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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영구결번 존은 경기장 내 동측과 북측 사이에 조성되었으며, 이동국 선수의 대형벽화와 대형토이가 함께 구성되어 특별한 포토존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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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전북은 영구결번 존뿐만 아니라 'TROHPY ROOM' 컨셉으로 경기장 동측과 동측 광장을 새롭게 리뉴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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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동측광장에 설치된 조형물은 'TROPHY ROOM'을 형상화하는 조형물로 대형 구조물 6개가 원형으로 감싸며 조형물 내부에는 트로피들의 이미지가 출력된 대형거울을 장착하여 팬들이 거울을 이용해 셀피를 남길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더불어 친환경 트렌드에 맞춰 태양열로 전력을 만들어 야간에는 조형물 내외부의 조명이 작동하여 트로피들을 전시하고 있는 트로피룸을 연출했다. 이동국은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아직 실제로 보진 못했지만, 빠른 시일 내 전주성을 찾아 영구결번 존을 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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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