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첫 질문은 부상자 현황이었다. 이미 탕강가와 도허티, 스킵은 시즌 아웃이다. 세르지오 레길론이 관심사였다. 콘테 감독은 "레길론은 토요일에 뛸 수 없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콘테 감독은 "손흥민을 잘 알고 있다. 과거에도 알았고 지금도 잘 알고 있다"면서 "훈련하는 것을 보면 손흥민의 진가를 알 수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확실한 것은 손흥민은 자기 자신을 발전시키려고 하는 선수다. 이것이 바로 현재 손흥민이 경기력의 절정을 찍고 있는 가장 주된 이유"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콘테 감독은 "손흥민이 지금도 골을 많이 넣고 있다. 그리고 동시에 볼을 가지고 있지 않을 때도 팀을 위해 엄청난 도움을 주고 이다. 이것들 때문에 너무나 기쁘다. 자신만을 생각하는 선수가 아니다. 팀을 생각하고 그 다음 자기 자신을 생각한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Advertisement
콘테 감독은 "손흥민은 우리팀 베스트 선수 가운데 하나다. 골도 넣고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다"고 다시 한 번 칭찬했다. 이어 "그런 선수는 팀에 필요하다. 한 명의 선수가 팀의 운명을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손흥민은 팀에게 많은 것을 준다. 동시에 팀도 손흥민에게 많은 것을 준다. 득점하도록 지원해준다"고 설명했다.
콘테 감독은 "가장 중요한 것은 개인적인 목표와 팀의 성과가 함께 하는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개인적인 목표는 더욱 중요하고 가치가 있게 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