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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은 "슬개골 탈구라니 운동을 얼마나 무리한 거냐고 혼나고 보호대 찼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이세영은 무릎 치료를 위해 테이핑 중인 모습을 게재, "현타 온다"며 털어놨다. 이어 그는 "우리 샘 왈 아가들이 아니라 견주가 슬개골 탈구 된 거 처음 본다고"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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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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