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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호텔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렬한 봄 햇살에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황정음. 옅은 미소에서 즐거움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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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황정음은 둘째 출산 후 "지금 63kg이니까 이번에는 52kg까지만 뺄게요"라면서 다이어트 시작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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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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