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어머, 아시아의 프린스도 어린이날이 즐거운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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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이 아주 오래간만에 근황을 전했다.
장근석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건물 옥상에서 비눗방울 총을 쏴가며 즐겁게 뛰어다니는 모습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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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근석은 오는 6월 3일과 4일 양일간, 도쿄 가든시어터에서 '2022 장근석 팬미팅 "위 윌 미트 어게인"(2022 JANG KEUN SUK FAN MEETING "We will meet Again")'을 개최한다. 이는 입대 전 마지막 일본 투어의 공연이었던 2018년 2월 11일 이후 약 4년 4개월 만이다.
이와 관련 장근석은 자신의 SNS를 통해 "Finally, We will meet again"이라는 글을 남기는 등 설레는 마음을 표현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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