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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윗집 언니 손을 꼭 잡고 한강으로 향하고 있는 한채아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는 촬영 중"이라며 아쉽게도 함께하지 못한 한채아. 이에 그는 "미안해. 이따 만나"라며 미안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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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채아는 "촬영장. 점심 먹고 커피 마시고 여유있네 오늘 #촬영 중이다"면서 촬영장에서 커피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게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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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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