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한채아가 딸을 향한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한채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우리집 어린이♥ 차차. 윗집 언니들이랑 한강가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윗집 언니 손을 꼭 잡고 한강으로 향하고 있는 한채아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는 촬영 중"이라며 아쉽게도 함께하지 못한 한채아. 이에 그는 "미안해. 이따 만나"라며 미안함을 전했다.
Advertisement
이 과정에서 5살 딸은 키가 훌쩍 커 폭풍성장한 모습과 함께 무지개 모자를 착용하는 등 러블리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앞서 한채아는 "촬영장. 점심 먹고 커피 마시고 여유있네 오늘 #촬영 중이다"면서 촬영장에서 커피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게재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감독의 막내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5월 결혼' 윤보미♥라도, 청첩장 최초 공개...박수홍에 전달 "고마워" -
유재석, 허영만이 그려준 캐리커처에 발끈 "앞니가 갈고리 같아" -
안재욱, 황신혜와 첫 만남이 '접촉사고'…"누나 차가 잘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