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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PSG는 수입 대비 선수단 임금 비율은 91%에 육박한다는 것이 이 매체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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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네이마르다. 월 340만파운드(약 53억8000만원)을 받고 있다. PSG는 지난 2017년 바르셀로나에서 네이마르의 이적료로 무려 1억9800만파운드(약 3138억원)을 쏟아부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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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스포츠 인베스트먼트를 통해 운영자금을 조달받는 PSG가 수입 대비 선수단 임금을 20% 정도 줄이려면 네이마르를 내보내야 한다는 것이 스페인 신문 AS의 조언이다. 월급 185만파운드(약 29억3000만원)를 받는 킬리안 음바페는 사실상 이적하는 상황에서 네이마르까지 정리해야 선수단 임금 비율을 확 낮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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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최근 10시즌 동안 8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2021~2022시즌에도 리그 3경기를 남겨두고 2위 마르세유와의 승점차를 14점차로 벌려 리그 1 정상에 섰다. 다만 타팀에선 불만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PSG가 리그 재정 건정성을 훼손하고 있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