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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는 "내가 지금 출연하고 있는 MBC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 8회에 저승사자 역할이 있다. 그래서 신현준에게 특별출연을 의뢰했더니 며칠 고민하고 하겠다고 하더라. 나는 며칠 고민한 것이 기분 나쁘더라"라고 농담한 후 "신현준 주연의 '귀신경찰'이라는 영화의 특별출연 부탁을 해서 하겠다고 했다. 출연료는 기름값만 줘놓고 주연처럼 활용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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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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