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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는 "아내(이하정)와 아내 동료 아나운서들이 시사회에서 보고 많이 울었다더라. 그래서 처음엔 내가 출연했다고 해서 과하게 칭찬한다고 생각했다"며 "하지만 그분들이 우리 쫑파티에 와서 얘기하는데 정말 관객들이 다 울어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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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학 감독은 "정준호가 인대가 끊어지는 부상을 입고도 촬영에 임했다"고 말한 바 있다. 정준호는 "영화라는게 하루 촬영을 못하면 그만큼 제작비가 나가고 다른 연기자들의 스케줄도 있다. 그래서 모두들 정말 큰 상처가 아니고는 그날 촬영분은 그날 다 소화하려고 한다. 흔히 있는 일이다. 뒷 인대가 끊어져 2~3주는 움직이지 마라고 했는데 그냥 촬영하긴 했다"고 털어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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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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