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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정찬헌이 던진 145km 직구를 제대로 받아쳤다. 그런데 총알같은 타구가 정찬헌쪽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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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상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 추신수는 어쩔줄 몰라하는 표정으로 정찬헌에게 다가갔다. 다행히 뼈 부위를 피해 공이 맞은 듯 보였다. 정찬헌도 추신수에게 괜찮다는 사인을 보냈고, 응급 처치를 받은 후 다시 공을 던졌다. 불행 중 다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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