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박지빈이 여장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Advertisement
박지빈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촬영을 도와준"이라는 글귀를 남기면서,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 SNS 계정을 해시태그했다.
그러면서 "여배우로 만들어주느라 고생했어. 아트적이야, 당신. 너무 고마워"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와 함께 여장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여자보다 더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 감탄을 부르고 있다.
그는 tvN 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에서 트렌스젠더 생선 역할을 맡아, 열연 중이다. 특히 전날인 5일 생선의 정체가 트렌스젠더로 알려지면서, 그가 왜 여자 옷을 입고 다니는지에 대한 오해가 풀리는 내용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해당 게시물 글귀와 사진을 보아, 박지빈의 여장을 이사배가 도와준 것으로 미루어 짐작된다. 네티즌들은 박지빈의 미모와 이사배의 '금손'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지빈은 현재 방송 중인 KBS2 새 드라마 '붉은 단심'에서도 이준의 어린 시절로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