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자신의 신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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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은 6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팬들과 나눈 대화 내용을 게재했다.
제이쓴은 '이쓴스 생각엔 사람 고쳐쓸 수 있다? 없다?'라는 질문에 "절대 못고침. 차라리 내 마음을 고쳐 먹는 게 정신건강에 덜 해로움"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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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은 평상시에도 종종 팬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소통하고 있다.
한편 제이쓴은 개그우먼 홍현희와 2018년에 결혼,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들 부부는 오는 8월 출산 예정이며, 태명이 '똥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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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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