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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은 '이쓴스 생각엔 사람 고쳐쓸 수 있다? 없다?'라는 질문에 "절대 못고침. 차라리 내 마음을 고쳐 먹는 게 정신건강에 덜 해로움"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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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이쓴은 개그우먼 홍현희와 2018년에 결혼,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들 부부는 오는 8월 출산 예정이며, 태명이 '똥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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