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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고지용은 어린이날을 맞아 승재와 함께 대공원을 갔다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인증했다. 이때 아들과 인증샷을 위해 바닥에 명품백을 던져 놓고 인증샷을 남기는 고지용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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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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