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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0일 이후 처음 열린 축구장이었다. 그동안 K리그1(1부 리그) 무대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휴식기를 가졌다. 한 달여 만에 활짝 열린 그라운드는 푸르렀다. 특히 코로나19 방역 수칙 완화로 그라운드는 더욱 활기 넘쳤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달 23일부터 'K리그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에 따른 경기 운영 관련 제한사항들을 대부분 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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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팀' 수원FC는 어린이날을 맞아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로 즐거움을 더했다. 구단은 롯데리아와 협업해 관람객 700명에게 불고기버거 교환권을 제공했다. 박주호는 어린이날을 맞아 수원FC 어린이 팬을 위해 자전거, 유니폼, 사인볼 등 다양한 경품을 준비했다. 이번 경품은 박주호가 직접 준비, 어린이날을 맞아 수원FC 어린이 팬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사무국에 전달해왔다. 이 밖에도 수원FC 플레이그라운드를 운영해 어린이 관중에게 축구와 놀이를 동시에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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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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