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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분식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한영은 "매일 치팅데이"라며 "날이 더워지고 있는데 어쩌려는 걸까요... 일단 맛있게 먹고 생각할게요"라고 적었다. 여름이 다가와 다이어트를 해야 하지만 맛있는 음식을 포기하기도 힘든 마음을 솔직히 전해 공감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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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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