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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부문 '젊은 연극상'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 박소담은 "응원해 주시고 걱정해 주신 덕분에 회복 중에 있다. 올 초에 개봉한 영화 '특송'에 많은 분들이 성원 보내주셨다. 개봉 당시에는 수술 후 회복 중이라 직접 인사를 드릴 기회가 없었는데 이자리를 빌려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린다"라고 전했다. 박소담은 지난해 11월 건강검진에서 갑상선 유두암 소견을 듣고 12월 수술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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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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