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준호와 김태리가 인기상의 주인공이 됐다.
6일 일산 킨텍스에서 '제58회 백상예술대상'이 진행됐다.
이준호는 팬들의 큰 함성에 미소 지으며 "팬분들께서 열심히 투표를 해주시고 사랑을 보내주셨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이런 상을 개인적으로 받는 건 처음"이라며 팬들에게 공을 돌렸다. MBC '옷소매 붉은 끝동' 시청자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김태리는 "팬분들께서 투표를 위해 전쟁을 치르셨더라. 열심히 투표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에 대해 "큰 의미가 있는 작품"이라고 이야기하며 "저를 더 멋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준 이 작품에게, 나희도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제58회 백상예술대상'은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2년간 무관중으로 치렀으나 방역 완화로 드디어 관객과 마주했다. 이에 따라 주제는 '다시, 봄'으로 꾸며졌으며 MC는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수지, 박보검이 맡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2."잊지 못할 생일 됐다" 감격한 KIA 박민, 오러클린 침몰시킨 투런포의 '비밀' [광주피플]
- 3.'강인아 너에게도 몰릴거야' 日 국대 구보 다케후사, 멕시코 몬테레이 월드컵 캠프 최고 인기남!..유창한 스페인어로 해외 미디어에 척척 대응
- 4."내가 5월 수비상? 요즘 좀 아쉬운데…" 사이클링히트 자진 포기 → 커리어하이! 삼성 박승규가 달라진 비결 [인터뷰]
- 5.오늘은 김태형 감독 800승 나오나…롯데, 투수 엔트리 변경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