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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는 팬들의 큰 함성에 미소 지으며 "팬분들께서 열심히 투표를 해주시고 사랑을 보내주셨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이런 상을 개인적으로 받는 건 처음"이라며 팬들에게 공을 돌렸다. MBC '옷소매 붉은 끝동' 시청자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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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제58회 백상예술대상'은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2년간 무관중으로 치렀으나 방역 완화로 드디어 관객과 마주했다. 이에 따라 주제는 '다시, 봄'으로 꾸며졌으며 MC는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수지, 박보검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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