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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의 장신의 김동주는 140㎞ 중·후반의 빠른 공과 포크볼과 슬라이더를 던진다. 최고 구속은 시속 1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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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관리 속에 퓨처스리그 5경기에서 5경기 9⅓이닝 평균자책점 0.96의 성적을 기록했다. 1군 등판보다는 기본적인 몸을 만드는데 많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하체 밸런스 및 변화구 장착 등에 많은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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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두산의 주전 선수로 발돋움한 내야수 안재석, 투수 최승용과 동기이기도 한 그는 "동기의 활약에 자극이 안 된다면 거짓말"이라며 "1군에서 위축되지 않고 자신감있게 던지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잠실=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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