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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호캉스 중인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분홍색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서 햇빛을 가득 받고 있는 황정음은 다음날 명품 티셔츠로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출산 후 63kg이 됐다며 다이어트를 선언한 황정음은 살이 쏙 빠진 듯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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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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