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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대로 재활 단계를 밟아가고 있다. 올 시즌 두 차례 등판해 7⅓이닝 평균자책점 13.50을 기록한 류현진은 두 번째 등판이었던 지난달 17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에서 5이닝 5실점을 한 뒤 왼 팔뚝 통증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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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라이브피칭을 한 가운데,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은 8일 트리플A 등판 결과를 바탕으로 복귀 스케쥴을 정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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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판은 2018년 8월8일로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다저스 소속으로 리노 에이시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산하)를 상대로 선발로 나와 5이닝 5피안타 1실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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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