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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파이프 모형 위에 과자를 올려 향만 맡는 색다른 다이어트 방법을 시도했다. 단 과자를 좋아하기로 유명한 노홍철은 다소 극단적인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선언했으나 대기실에 놓여진 과자에 결국 무너졌다. 혹시 모를 오해를 방지하고자 노홍철은 "노담파, 비흡연자"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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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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