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다이어트를 위해 색다른 방법을 선택했다.
노홍철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부터 다이어트!!! 초콜릿 땡길 때마다 과자 파이프에 향만….하려..했으나…대기실 과자 셀렉 최고 작가들 덕에 내일부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파이프 모형 위에 과자를 올려 향만 맡는 색다른 다이어트 방법을 시도했다. 단 과자를 좋아하기로 유명한 노홍철은 다소 극단적인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선언했으나 대기실에 놓여진 과자에 결국 무너졌다. 혹시 모를 오해를 방지하고자 노홍철은 "노담파, 비흡연자"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한편, 방송인 노홍철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블록버스터 천재들의 브릭 전쟁'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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