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에서 첫 내 집 마련을 꿈꾸는 국제부부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이들은 결혼 3년 차 신혼부부로 외교관 대만인 남편과 헬스 트레이너 한국인 아내라고 소개한다. 현재 부부는 남편 직장에서 지원하는 집에 거주 중이나, 서울에서 내 집 마련을 계획 중이라고 말한다. 지역은 부부의 직장이 있는 광화문역에서 대중교통 3~40분 이내의 곳으로 역세권 매물을 희망한다. 방 2개를 바랐으며, 더운 나라에서 온 남편을 위해 채광 좋은 집 또는 야외 공간을 바랐다. 또, 홈 트레이닝을 할 수 있는 공간과 집 근처 공원을 바랐다. 예산은 매매가 8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정동원은 중학교 입학과 동시에 서울로 전학해 자취를 시작했으며, 이후 집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고 고백한다. 정동원은 처음 자취를 시작할 때는 밤이 무서워 불을 다 켜놓고 지냈다고 말한다. 하지만, 지금은 불을 끄고 지내는 것이 더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또, 자취집을 구할 당시 부동산에 직접 연락을 했으며, 매니저와 집을 확인한 후 어른들과 같이 계약했다고 말한다.
Advertisement
정동원은 붐과 함께 서울시 종로구로 향한다. 북한산 둘레길이 인접해 있는 곳으로, 의뢰인의 직장이 있는 광화문역까지 대중교통으로 20분 거리에 있다고 한다. 2018년 올 리모델링을 마친 다세대 주택으로 한 층에 한 세대만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
Advertisement
서울에서 내 집 마련을 꿈꾸는 국제부부의 매물 찾기는 8일 밤 10시 35분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