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강수연은 이날 오후 3시께 별세했다. 향년 56세. 고인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1일.
Advertisement
앞서 강수연은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가족들의 신고로 강수연은 즉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흘째 의식을 찾지 못했다. 이후 강수연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결국 유명을 달리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