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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야노시호는 어머니의 날을 맞아 선물로 받은 꽃 화분을 끌어안고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폭풍 성장한 딸 추사랑이 쓴 장문의 손 편지도 자랑했다. 약 3년간 하와이에 거주한 추사랑은 한국어, 일본어보다 영어가 더 편해진 듯 영어로 편지를 작성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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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야노시호는 추성훈과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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