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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은 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2022시즌 K리그 1 1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대1로 석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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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난 뒤 김 감독은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 이틀이란 시간 동안 돌파구를 찾으려고 노력했다. 기존 스리백에서 포백으로 전환했는데 전반은 생각했던대로 수비적인 운영이 잘 됐다. 다만 후반 체력적인 부분에서 떨어지면서 실점했다. 물론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선수들이 자신감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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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입술을 깨물었다. 오는 14일 열릴 수원 삼성 원정에 모든 것을 걸겠다고 다짐했다. 김 감독은 "수원 삼성전에 모든 걸 걸어야 한다. 수원도 좋은 상황은 아니다. 승부를 봐야하지 않을까"라고 반문했다. 포항=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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