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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동원은 집에 관심이 많냐는 질문에 "재작년에 서울로 전학하면서 자취하게 됐다. 그래서 집에 관심이 많아졌다"고 답했다. 이어 "내가 직접 부동산에 연락해서 매니저와 함께 집을 확인하고, 어른들과 함께 계약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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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정동원은 앞으로 이사하게 되면 가고 싶은 집에 대해서는 "더 나이 들면 좀 더 넓은 집으로 가고 싶다. 고2쯤 되면"이라고 밝혔다. 이에 박나래는 "내가 아는 열여섯 살 중에 제일 멋있게 산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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