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포토안리환. 리환군, 엄마를 닮았군. 캬캬캬. 사진 찍는 걸 많이 좋아함. 핑크에 홀릭된 언니. 참 마니도 먹음. 오늘은 그러고 싶은 날. 리리남매. 리원 대학 축하해! 축하하는날!!!"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를 본 지인은 "아 어쩜 이쁘고 잘생기고 배부르다 배불러! 리원이 축하해"라고 칭찬했고 이에 이혜원은 "사진발"이라고 시크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아니 시집 장가 보내야겠어"라는 반응에는 "벌써? 좀만 더 지지고 볶고 살다가"라고 아쉬워 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