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같은 메시지는 8일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고 있다. 지난해 10월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홍보 게시물을 올린 후 7개월 여 만에 소통에 나선 것이다.
Advertisement
한편 김선호는 지난해 10월 전 여자친구와의 사생활 논란이 불거지면서, KBS 2TV 예능물 '1박2일' 등에서 하차했다.
Advertisement
'슬픈열대'는 '신세계'(2013) '마녀'(2018) 박훈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한국인 아버지와 필리핀 어머니를 둔 복싱선수 출신 소년이 정체불명 사람들의 타깃이 돼 쫓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