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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미국의 어머니날에 둘째 딸 리호에게 받은 초상화와 손편지가 담겨있다. 편지에는 자신을 잘 보살펴줘서 고맙다는 내용이 적혀있다. 모녀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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