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등+팔 문신 드러내고 카페서 파격 노출..이래도 되나 by 박아람 기자 2022-05-08 14:50:0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채정안이 등과 팔에 새긴 문신을 자랑했다.Advertisement채정안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zy Sunday 오늘도 예쁜 내 여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채정안은 어느 한 카페에서 휴식 시간을 보내고 있다. 등과 팔을 시원하게 노출한 독특한 패션과 레터링 문신이 시선을 강탈한다.Advertisement한편 채정안은 TVING '돼지의 왕'에 출연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