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신인가수 화연이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데뷔 첫 주 확실한 존재감을 선보였다.
화연은 오늘(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데뷔곡 '꽃핀다'로 무대를 꾸몄다. 지난 1일, 국내 최고 작곡가인 방시혁 프로듀서의 '꽃핀다'로 데뷔한 화연은 봄 감성 가득한 분위기를 더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화연은 '꽃핀다'로 '인기가요' 오프닝 무대를 산뜻하게 장식했다. 댄서들과 함께 블랙엔 화이트톤 의상을 입고 섹시하면서도 매력적인 무대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중독성 있는 가사에 맞춰 신인답지 않은 표정 연기와 마치 꽃이 피는 모습을 형상화한 안무를 선보이며 데뷔부터 완성도 높은 무대를 보여줬다.
데뷔곡 '꽃핀다'는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기반으로 중독성 짙은 가사와 리듬을 더한 세련된 편곡이 인상적인 곡이다. 특히 사랑의 시작점에서 설레는 여자의 마음을 꽃으로 표현한 가사와 반복되지만 질리지 않는 언어유희적 표현이 곡의 중독성을 높였다.
한편 오늘(8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화연은 데뷔 2주차에 들어서면서 활발한 데뷔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2."잊지 못할 생일 됐다" 감격한 KIA 박민, 오러클린 침몰시킨 투런포의 '비밀' [광주피플]
- 3.'강인아 너에게도 몰릴거야' 日 국대 구보 다케후사, 멕시코 몬테레이 월드컵 캠프 최고 인기남!..유창한 스페인어로 해외 미디어에 척척 대응
- 4."내가 5월 수비상? 요즘 좀 아쉬운데…" 사이클링히트 자진 포기 → 커리어하이! 삼성 박승규가 달라진 비결 [인터뷰]
- 5.오늘은 김태형 감독 800승 나오나…롯데, 투수 엔트리 변경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