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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현 YBM 한국TOEIC위원회 이사는 "올해 디지털 정부혁신 핵심 과제로 모바일 신분증 도입이 본격화됨에 따라, 응시자들의 신분증 소지 불편 해소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모바일 신분증을 인정하기로 했다"면서, "앞으로도 응시자들의 수험 편의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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