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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식은 5년 만에 다시 친정팀 유니폼을 입게 됐다. 2012년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로 SK(현 SSG)에 입단한 김민식은 2017년 KIA에 입단, 그해 137경기에 나서면서 팀의 우승에 일조했다. 이후 주전 포수로 성장하면서 올 시즌 초반까지 활약했다. 하지만 KIA가 지난달 박동원을 트레이드 영입하면서 입지가 줄었다. 2017년부터 최근까지 KIA에서 통산 타율 2할2푼9리, 16홈런 144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617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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