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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가요계에 컴백하는 것은 지난해 8월 정규 2집 리패키지 '혼돈의 장: 파이트 오어 이스케이프'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오랜만의 컴백을 앞두고 소속사 하이브 식구들의 조언을 전했다. 연준은 방시혁 총괄 프로듀서의 조언에 대해 "긴장이 된다는 우려가 있었는데, 방시혁 PD님이 걱정 안 된다고 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얘기해주셔서 기가 살았다. 그래서 더 감사했다"고 했고, 태현은 "이현 선배님이 너무 잘 될 것 같다고 해수져서 기분이 좋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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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성과를 달성했을 당시를 돌이켰다. 태현은 "좋은 평가를 듣게 돼서 뿌듯했다. 노력했던 시간들이 절대 헛되지 않았구나를 느낄 수 있었다. 그것의 추진력을 받아서 이번 앨범을 만들 때 결의를 다졌다"고 전했다. 그룹 인기 요인에 대해 연준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같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저희 팀만의 색깔이 뚜렷해진 것 같다"고 했고, 수빈은 "앨범 작업에 항상 참여를 하는데, 저희 진정성이 담길 수도 있다. 저희 가사가 공감할 수 있는 가사라 더 사랑받는 것 같다"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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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반응도 벌써 뜨겁다. 신보 국내외 선주문량이 146만 장을 돌파하면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데뷔 후 첫 '밀리언셀러' 탄생을 눈 앞에 두고 있다. 태현은 "앨범 발매 전부터 사랑을 보내주셔서 저희도 놀랐다. 이번 활동과 투어로 그 사랑에 보답하려고 한다"고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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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