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강아랑 KBS 기상캐스터가 자신을 둘러싼 투병설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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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랑 기상캐스터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 주 기분 좋게 시작하고 계신가요? 어제랑 오늘 인터넷에 제가 투병 중이라는 소문이 있었는지 걱정을 해주시는 분이 많아서 글을 하나 남겨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투병이라고 할 정도의 심각한 건강 상태는 아니구요. 지난 주부터 잠시 입원한 뒤 잘 회복하고 있어요! 이제 산책도 하고 맛난 밥도 먹는답니다. 인터넷에 일하는 모습들 예쁘게 캡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걱정 마세요! 저는 곧 일하러 돌아갈게요"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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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강아랑 기상캐스터는 지난달 "건강 악화로 이번 주말부터 당분간 방송을 쉬게 됐다"고 알려 팬들의 걱정을 샀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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