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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투병이라고 할 정도의 심각한 건강 상태는 아니구요. 지난 주부터 잠시 입원한 뒤 잘 회복하고 있어요! 이제 산책도 하고 맛난 밥도 먹는답니다. 인터넷에 일하는 모습들 예쁘게 캡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걱정 마세요! 저는 곧 일하러 돌아갈게요"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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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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